앨리스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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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칸 대표 최충훈

A. 두칸은 제가 직접 저의 아트웍을 녹여낸 여성의류 하이엔드 컨템퍼러리 브랜드입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옷 자체가 화려한 편이라 가방은 모던한 느낌으로 녹여냈습니다. 현대여성들이 좋아하는, 마니아층이 좋아할 수 있을만한 가방을 만들어 선보였습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저를 알리기 위한 것. 쇼라는 게 단순히 저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저를 홍보하고 새로운 고객들에게 어필해야 해야 하며, 클라이언트들에게 의상을 소개해야 하기 때문에 매 시즌마다 일 년에 두 번씩은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옷이라는 것은 이 상태를 지속하는 건 죽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 발전시키고 업그레이드해야지만 생존할 수 있다고 봐요. 멈춤, 꾸준함은 패션 디자이너에게 사형선고나 마찬가지라서 계속 발전시키고 저희 옷들을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꽃의 종류가 되게 많은데요,주로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꽃이에요.때로는 유럽적인 감성의 벽화와 카펫 문양에서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단순하게 하나의 꽃이 아닌 다양한 꽃을 믹스시켜 두칸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두칸의 최초 무늬에요. 제가 있으니까 제 옷을 만들 수 있고 저의 색깔이 있으니까 그 색깔을 옷에 녹여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꽃을 좋아하기도하고, 사람들에게 향기를 담아 매료시킬 수 있다는 점이 꽃이라는 식물이 나에게 아름다움을 주는 매개체입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글쎄요 남들과 비교하고 싶진 않고요. 그냥 제 느낌대로 하고 있어요. 누가보더라도 두칸이다라는 DNA를 보여주고 싶고 계속 발전하고 싶습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그런 것들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어요. 제가 영감을 받는 것은 어떤 좋은 영화나 음악 속에서 받는 것 같아요. 음악이라는 것이 눈으론 볼 순 없지만 상상 속에서 화폭에 그린다는 느낌을 주어서, 음악이라는 백지에 붉은색을 입히거나 파란색을 입힐 수 있게 영감을 주어요. 그 영감이 바로 제가 아트워크를 만들어내는 큰 에너지 요소입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운명이죠. 강력한 운명에 이끌려 만든 것 같고, 실현 가능한 팩트를 보여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앨리스마샤와 두칸 콜라보 했던 가방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것만큼 성공적인 건 없다고 봅니다. 한 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그 후에도 또 새로운 작품으로 선보인다면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아요.

두칸 대표 최충훈

A. 서로의 브랜드에서 제일 잘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을 확실하게 보여주자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두칸 브랜드 자체의 컬러감과 아트워크를, 앨리스마샤는 가방 브랜드다 보니 가방의 쉐입과 대중적이면서 아트워크를 입혔을 때 얼마나 멋있게 표현할 수 있을지를 가장 많이 고려했습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앨리스마샤와 협업을 통해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글로벌하게 성장시키고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히며, 앞으로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전 세계로 나가는 것. 국내에서도 조금씩 성장을 해왔기에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전 세계로 나아가 글로벌한 브랜드로 만들고 싶어요. 더욱이 이번에 앨리스 마샤와 콜라보를 진행했고,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콜라보라는 자체가 두 개의 브랜드가 만나 1+1= 2가 아닌 알파가 되는 것을 보여주 것이기에 두 브랜드 모두 노력하고 있으니 다음 시즌에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컨템퍼러리하고 소비자들의 심리를 잘 읽으며, 가려운 부분을 부드럽게 만져주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든 분들이 다 좋아하는 가방을 만들기도 합니다.

앨리스마샤 대표 곽창훈

A. 두칸은 되게 고급스러운 단어가 잘 어울리는 브랜드에요. 앨리스마샤는 Mid-Price를 형성해 소비자들의 개인 취향에 맞춰 잘 어울어지는 컨셉이라고 한다면, 두칸은 굉장히 Hi-end 제품으로 유명 연예인들이나 셀럽 및 인플루언서 등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로의 컨셉과 품격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두칸 대표 최충훈

A. 글로벌한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다 명품이 되길 원하니깐요! 언젠가 두칸 그리고 앨리스마샤도 명품 브랜드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앨리스마샤 대표 곽창훈

A. 역시 글로벌한 브랜드 입니다! 두칸과의 콜라보를 통해서 한 발짝 더 글로벌한 성장의 매개체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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